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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월 IT수출, 111.4억 달러 사상 최고 기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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:  관리자  작성일 : 2007-09-04 09:58:15  조회 : 29241 

8월 IT수출, 111.4억 달러(잠정)로 사상 최고 기록
2007.09.03 11:48

- 흑자도 57.2억 달러로 사상 최고, 전체산업 수지 견인 -

  8월 IT수출이 월간 기준 사상 최고를 기록하며 IT가 우리나라 수출과 무역 흑자를 이끄는 핵심 산업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굳건히 해가고 있다.

  정보통신부는 8월 IT수출이 전년대비 13.6% 증가한 111.4억 달러로 잠정 집계되었다고 3일 밝혔다. 이는 종전 최고치인 ‘06년 11월의 108.8억 달러를 9개월 만에 재경신한 기록으로, 8월이 휴가철 등 여름 비수기인 상황을 감안하면, IT수출이 상반기 혼조세에서 하반기로 오면서 완연한 회복세에 진입한 것으로 해석된다.

  한편, IT수입은 전년대비 9.7% 증가한 54.1억 달러를 기록하였으며, IT수지는 57.2억 달러 흑자를 기록해 전체산업 수지흑자(15.4억 달러)를 견인하였다.

※ 8월 IT 흑자 57.2억 달러도 월간 기준 사상 최고

< ‘07. 8월 주요 품목별 수출 실적 >

품목별로는 휴대폰, 반도체, 패널 등 주요 품목이 모두 호조를 보이며 IT수출 성장세를 주도하였다.

※ 전체 IT수출은 111.4억 달러(전년대비 13.6% 증가)

  휴대폰(부분품 포함) 수출은 전년대비 7.6% 증가한 23.6억 달러를 기록하며, 하반기 들어 안정적인 수출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다. 프리미엄 제품이 호조를 보이고 있는 EU(6.2억 달러, 4.5%) 등 선진시장과 부분품 수출을 주도하고 있는 중국(홍콩 포함, 7.1억 달러, 22.9%)을 비롯한 동유럽(1.0억 달러, 66.9%), 러시아(0.6억 달러, 772.5%), 중동(0.6억 달러, 66.1%) 등 신흥시장 수출이 꾸준히 호조를 보이고 있다.

반도체
  반도체 수출은 전년대비 15.4% 증가한 35.9억 달러를 기록하였다.

  D램 수출은 7월을 기점으로 상반기 급락했던 가격이 반등*, ’07.5월 이후 수출 증가율이 회복되면서 전년대비 35.6% 증가한 11.1억 달러를 기록하여 반도체 수출을 견인했다.

* D램 가격 추이(512Mb, 달러) : (‘06.8) 5.2 → (’07.5) 1.9 → (6) 1.7 → (7) 2.0 → (8) 2.2

  한편, 낸드플래시는 고용량 뮤직폰 등 수요증가와 가격 상승세가 계속되며 전년대비 47.9% 증가한 3.8억 달러로 ‘07.6월 이후 3개월 연속 증가세*를 이어가며 수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.

* 낸드플래시 수출 증가율(%) : (‘06) △31.5 →  (’07.5) △17.3 → (6) 20.0→ (7) 26.1 → (8) 47.9

패 널
  패널 수출은 가격하락세가 진정*되고 있는 가운데, 하반기 특수를 겨냥한 셋트 업체의 TV용 패널 주문 증가, 대형(와이드) 모니터용 패널 특수가 지속되면서 전년대비 31.5% 증가한 20.7억 달러를 기록, 사상 처음으로 20억 달러를 돌파하였다.

  * TV용 패널 가격(106.7cm(42˝), 달러) : (‘06.8) 725 → (’07.6) 555 → (7) 550 → (8) 550

  * 모니터용 패널 가격(48.3cm(19˝), 달러) : (‘06.8) 139 → (’07.6) 142 → (7) 147 → (8) 152

  패널 수출 호조와 더불어 모니터 수출도 전년대비 26.1% 증가한 6.6억 달러를 기록하며 ‘07.4월 이후 증가세*를 이어가고 있다.

  * 모니터 수출 증가율(%) : (‘06) △16.8 → (’07.1Q) △10.7 → (’07.2Q) 22.1 → (7) 30.6 → (8) 26.1


기 타
  한편, 프린터(0.7억 달러, 279.6%)는 미국(230.4%), EU(118.0%) 등 선진 시장의 레이저 프린터 수출 증가, 유선통신장비(2.5억 달러, 42.4%)는 네트워크 광대역화에 따른 광대역장비 및 전선 및 케이블 수출 증가, 범용 부품(6.4억 달러, 19.9%)은 노트북, 휴대폰 등의 수요 증가와 맞물린 2차 전지(1.2억 달러, 44.0%), PCB(1.8억 달러, 9.4%) 수출이 증가하며 IT수출의 틈새 품목으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.

< ‘07. 8월 주요 지역별 수출 실적 >

지역별로는 對중국(홍콩 포함) 수출이 사상 최고치, 對EU 수출이 올해 최고치를 달성하는 등 주요국 수출이 고른 호조를 보였다.
  
중 국
  세계 IT생산 공장으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는 중국(홍콩포함)은 부품 수요가 지속되며 반도체(15.0억 달러, 32.7%), 패널(9.4억 달러, 44.7%), 휴대폰 부분품(7.1억 달러, 22.9%), 2차 전지(1.1억 달러, 66.1%), PCB(0.9억 달러, 7.5%) 등 부품․부분품 수출이 크게 증가, 전년대비 29.5% 증가한 44.1억 달러로 사상 최고 실적을 달성하였다.


EU, 미국, 일본
  對EU 수출은 국내 주요 업체의 해외 생산 거점으로의 패널(4.4억 달러, 18.9%), 반도체(2.7억 달러, 11.0%) 등 IT부품 수출이 증가하여 9.4% 증가한 18.5억 달러를 기록하였다.

  한편, 對미국 수출은 패널(1.2억 달러, 63.2%) 수출 증가에도 불구, 휴대폰(4.1억 달러, △5.7%)과 반도체 수출(2.9억 달러, △20.7%)이 감소하여 7.0% 감소한 10.8억 달러, 對일본 수출은 패널 수출 부진(1.2억 달러, △49.4%)이 계속되며 6.1% 감소한 7.1억 달러를 기록하였다.


기 타
  한편, EU 진출의 교두보인 동유럽(6.5억 달러, 45.1%)과 중동(1.6억 달러, 39.2%), 남미(7.5억 달러, 18.8%)등 신흥시장 수출도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.

< 향후 전망 >
  향후 IT수출은 신학기, 추수감사절, 크리스마스 등 IT 산업의 계절적 성수기에 진입하며 호조세가 지속될 전망이다. 특히, 가격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가운데 견실한 수요 확대가 예상되는 반도체와 패널, 선진․신흥 시장 교체수요에 따라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휴대폰  등 주요 품목 모두 국내업체가 세계시장을 주도하는 상황이어서 직접적인 수혜가 기대된다. 다만, 미국의 서브프라임 부실 문제 등에 따른 경기 둔화와 수요 축소 등이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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